'파스타'에 해당되는 글 4건
- 2009/08/20 홍대 앵 퓨즈 + 명동 아그라
- 2009/05/04 홍대 생 트로페 - St. Tropez
- 2009/04/20 홍대 생 트로페 St. Tropez
- 2009/01/13 심경의 변화
홍대 앵 퓨즈 + 명동 아그라
사진 2009/08/20 0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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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가다 프렌치 요리점이 생긴 걸 보고 들어가 보았다.
과거 귀거래 고기집 자리에 생긴 새 음식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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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하의 장식이다.
인테리어와 소품에 신경을 많이 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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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의 전경이다.
교차로에 트인 전망이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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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분도 적절한 배치가 좋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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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에 왔다.
늘 그렇듯이 사람은 참 많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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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 아그라(인도 요리점)에서 먹은 커리.
두 집 모두 인테리어는 뛰어났다.
다만 음식 맛은 평균 이하.
특히 앵퓨즈의 불은 파스타 면은 정신적인 충격도 주더라 -_-
홍대 생 트로페 - St. Tropez
사진 2009/05/04 0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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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채로 내어주는 음식.
크림치즈와 올리브 그리고 토마토의 맛이 잘 어우러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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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 집어 볼까~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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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토 뚝배기 파스타;(정확한 이름은 잘;;;)
솔직히 말해서 메드포갈릭의 레드 데빌 같은 컨셉인데 레드 데빌이 더 나은 거 같다.
단 뚝배기의 보온성은 굿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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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의 데코레이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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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토 파스타가 나왔다.
토마토 풍미가 많이 나서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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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메뉴로 준비 중인 토마토요리.
시식을 시켜줬다.
구운 건지 찐 건지 아무튼 익힌 토마토에 올리브 오일, 발사믹 비네거, 후추, 허브 등으로 양념한 요리이다.
정식 메뉴로 출시되면 파스타는 뒷전이고 이 녀석만 찾을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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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에 붙은 새 두마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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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정의 조명.
2개의 공간으로 나뉘는 구조인데 조명은 모두 저런 식이다.
이 공간 외의 공간은 며칠 전 포스팅을 참조해야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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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외 메뉴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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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판.
위치는 홍대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..
그리고 돈까스 참 잘하는 집이 있는데 거기서 골목에 3~4개로 나누어 진다.
그 곳에서 직진하는 길 바로 옆 골목으로 가다보면 나온다.
아;; 내가 봐도 헷갈리는 길 설명이란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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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들어가는 길에 찍은 우리집 개 -_-;;
아아...
좀 똑똑해져 보라구~~~~
니 아버지인 퉁퉁이는 무척 똑똑했단 말이다~~~~
안 맞고 자란 거 티내니???
홍대 생 트로페 St. Tropez
사진 2009/04/20 10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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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리브 파스타.
고추와 마늘로 맛을 내고 파마산 치즈를 살짝 뿌려 풍미를 돋구었다.
아주 맛있다는 느낌보다는
독특한 느낌의 파스타였다.
매콤하고 올리브 파스타 특유의 느끼함이 없었던 한편으로는 조금 건조한 맛의 파스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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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 / 액자의 단순한 인테리어.
깔끔해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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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의 에펠탑 액자가 마음에 든다.
빈 테이블을 찍고 싶었는데 찍으려고 일어나니 손님이 두 테이블이나 한번에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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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름 독특한 느낌의 파스타 집이다.
가격도 나름 합리적이고
독특한 파스타집이다.
맛 있었고 분위기 / 느낌이 있는 집이다.
단점은
테이블이 적다.
테이블 배치 / 인테리어 구조상 점원을 부르기 어렵다.
소리가 울려 크게 들린다는 점이다.
늦은 시간(기억으로는 2시)까지 영업하는 파스타 집이라 종종 찾게 될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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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벅스에서 볼케이노에 맛있는 커피를 즐기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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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작스런 심경의 변화로 파스타를 먹으러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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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진 G캡!
20090101
그래도.
끌리면 가야지!
ㅋㅋㅋㅋ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