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까페'에 해당되는 글 3건

  1. 2009/03/01 까페 2nd Floor
  2. 2009/01/13 차 한잔 그리고 눈
  3. 2007/01/01 헤이리의 북까페 반디

까페 2nd Floo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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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명 박스가 무거워보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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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차를 시키니 이런 티포트를 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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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잇! 뭔가 손도 있는 느낌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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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차를 진하게 내리면 떫다;;
다행히 늦지 않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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벽에 왠 선물들이 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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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오리의 용도는 저것이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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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뜻해 보이는 컵받침

분위기가 나쁘지 않았던 까페였다.

아기자기한 소품이 좋고 조명이 좋다.

차의 맛은 그냥 평범한 느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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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 한잔 그리고 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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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페의 조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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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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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 마셨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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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줍잖게 만든 작은 눈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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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에 안 차 다시 좀 크게 키운 눈사람.

20081222

잘 안 뭉치는 눈으로 눈사람 만들려니 많이 힘들었다;;

헥헥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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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이리의 북까페 반디

정초에 뭘할까.. 생각해 보았는데
책을 읽자! 라는 생각이 들었다.
게임의 법칙(절반정도 남음)
SERI 2007 (역시 절반..)
두권을 들고가서 3시간 만에 삭 읽어 주셨다.


반디의 정경이다.
커피 맛은 중간.. 그래도 리필해주니 만족(가격은 5천원 정도씩..)

건물은 무지 특이하게 지었지만 내부는 별 볼일 없고
좋았던 건 조명이 참 좋았다.
책 보기에 눈 아프지 않게 편안한 조명이면서도 어둡지 않아 좋았다.
나쁜 점은 뒷자리에 앉은 아줌마 아저씨 패거리들이 매우-_- 시끄럽게 논쟁을 했다는 정도..
음악도 꽤 잔잔하게 깔아줬는데 난 MP3의 음악을 듣느라;;
책도 꽤 많이 보유하고 있어서 책 없이 걍 가서 읽으면서 시간 때우기 좋다.
단 좋은 책은 그리 눈에 많이 안 띈 다는거~
그냥 북 까페다 생각하고 드라이브 - 책 읽기 - 드라이브 순으로 즐기기 좋은 거 같다.

저기 거리 꽤 되는데 갈 때 40분 올 때 30분 걸렸다.
속도계가 고장나서 그런가 속도에 대한 감이 정말 없다 -0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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